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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실크로드학교 봄 단기 답사..... - 하늘길을 달리는 칭장열차
- 티벳 문화탐방 8일 -
출발일 2009년 5월10일(日)~5월17일(日) 8일간
여행 경비 \2,150,000
포함 사항 항공료, 전용버스,가이드, 특급 및 일급호텔(2인1실 기준), 일정상의 모든 식사 및 모든 입장료
불포함 사항 음료 및 서적 구입 등의 개인경비
문의 투어블릭 - 강 상훈 02-723-4315 / 010-3772-8125
※ 유의 사항
- 티벳은 평균고도 해발4,000m의 높은 지역으로 도착 시 호흡곤란(숨가쁨),두통,어지러움,식욕저하 등의
  고소증세가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고산병이 아니며 누구나가 느끼는 지극히 정상적인 고소증세입니다.
- 고소증세는 성별,연령,지병 여부 등과는 연관성 없이 나타나며 하루 정도의 적응 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두통과 어지러움과 같은 증세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3,000m대의 경우)
- 고소에서는 가능한 천천히 움직이고 물이나 차 등의 수분을 많이 섭취(1일 2리터 이상)하는 것이 고소
  증세 예방과 완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티벳의 사원에서 비디오 및 사진 촬영 하시려는 분들은 별도의 촬영비를 지불하시면 촬영이 가능합니다.
  (포탈라 궁은 모든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일자 도시 교통편 현지시간 일정 HOTEL
제1일
5월10일
(일)
인 천
북 경
OZ333
전용차량
천장열차

11:30
1340/1445
21:30

인천공항 A와B사이 만남의 광장 모임
인천 출발⇒북경 도착 시내 이동 석식 후 기차역으로 이동
세계 最高의 하늘길 티벳고원을 달리는 천장열차 탑승
조식: ×    중식: ×    석식: 현지식
열차내
제2일
5월11일
(월)
천장열차   전일 열차내
※ 4인1실의 특급 침대열차를 이용하며 열차내에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사는 레스토랑을 이용하셔도 되며 도시락을 준비하셔도 됩니다. 약 48시간 열차 여행을 하시므로 읽을 책과 간식거리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조식: ×   중식: ×    석식: ×
//
제3일
5월12일
(화)
천장열차
라사
전용차량 전일
20:50
열차내
라사 도착 간단한 입경 수속 후 호텔 이동 휴식
조식: ×    중식: ×    석식: ×
MANASAROVA HOTEL
★★★★★
혹은 동급
제4일
5월13일
(수)
라 사 전용차량 오전
오후
오전 고소 적응을 겸한 티벳 서민들의 기도처 대불 및 드레풍 승원,달라이라마의 여름궁전 노블링카 탐방 오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달라이라마의 겨울 궁전 포탈라궁,티벳 최초의 불교사원인 조캉사원,바코르시장 등 탐방
※ 라사 대학의 티벳 역사와 문화 관련 교수 초빙 강연
(약 1시간 30분 진행 되며 티벳의 전반적인 역사와 문화 생활등에 대해 약 1시간 강연하며 30분 정도는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의를 할 수 있습니다. 질의 시 중국의 티벳 강점등과 티벳 독립에 대한 민감한 질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제5일
5월14일
(목)
라 사
얌드록쵸
장 체
전용차량 전일 라사 출발하여 해발 4,790m의 캄발라 고개에서 에메랄드 빛의 聖湖 얌드록쵸 조망 티벳 초원에서의 도시락 피크닉 후 장체 도착 호텔 휴식
조식: 호텔식    중식: 도시락식    석식: 현지식
장체 호텔
★★★
제6일
5월15일
(금)
장 체
시가체
전용차량 전일 오전 팡코초르텐,쿰붐사원,20세기 영국의 티벳 진출을 저지한 드종요새 등 탐방 후 티벳 제2의 도시 시가체로 이동 이동 중 티벳 민가 탐방 시가체 도착 후 중식 및 휴식
오후4시 판첸라마 본찰인 타쉬룬포 사원 및 현지 프리마켓 탐방 후 호텔 휴식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시가체호텔
★★★
혹은 동급
제7일
5월16일
(토)
시가체
라사공항
성도
전용차량
CA4111
전용차량
OZ324
오 전
1605/1755
2340/
오전 시가체를 출발하여 얄룽창포 강을 따라 라사 공가 공항 도착 라사 출발⇒성도 도착
석식 후 여행의 피로를 푸는 발 맛사지 후 성도 출발 ⇒
조식: 호텔식    중식: 도시락식    석식: 현지식
기내
제8일
5월17일
(일)
인 천   /04:10 ⇒인천 도착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사정으로 인해 부득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하늘길을 따라 떠나는 칭장열차>
글: 강상훈 투어블릭 대표
 
금단의 땅... 은둔의 왕국으로 알려진 티벳
1956년 중국 공산당 인민 해방군의 강점과 달라이라마의 인도 다름살라 망명으로 지금 현재 신장 자치구로 중국에 속해 있는 4,000M 고원에 위치한 곳.

우리는 티벳을 여행하면서 중국 여행 한다고는 하지 않는다. 분명 현재 중국령이며 중국 비자를 받아야 갈 수 있는 곳임에도 티벳 여행 한다고 한다. 이렇듯 티벳이라는 단어가 지니는 이미지와 환상은 그 만큼 강력하다.
1993년 중국의 개방 정책 및 서부 대개발 정책에 의해 외부에 그 빗장이 풀리기 전까지 그야말로 티벳은 금단의 땅, 은둔의 왕국이였다.

이러한 티벳이 외부에 개방이 되면서 유럽과 일본 여행객들이 티벳 여행을 시작하였고 티벳여행의 교통 수단은 중국 사천성 성도를 통해 항공으로 라사로 들어가거나 네팔 카트만두에서 육로(우정공로)를 통해 티벳 본토로 들어가는 루트가 일반적이였다. 그 외에 성도에서 라사로 육로로 들어가는 천장공로 북도와 운남성에서 샹그릴라를 거쳐 라사로 들어가는 천장공로 남도, 그리고 감숙성 돈황에서 기련 산맥을 타고 청해성을 거쳐 라사로 들어가는 방법과 난주에서 꺼얼무까지 열차를 이용하고 이후 육로로 들어가는 방법 등이 이용 되었다. 그 외에 위그루 자치구의 카슈가르에서 티벳 서쪽 끝 국외 왕국을 거쳐 聖山 카일라스 지역으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어떠한 루트가 되었던 간에 육로를 통한 티벳으로의 접근은 짧게는 4~5일에서 보통 일주일 이상이 소요되는 험한 루트이다. 이러한 육로로의 티벳 접근에 획기적인 시간 단축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이 2006년 7월1일 개통된 칭장열차이다.

칭장열차 구간은 작년 북경-라사 구간과 성도-라사 구간이 개통이 개통 되었고 2007년 상해-라사 구간이 개통이 되어 총 세 개 라인이 운행하고 있다.
그 세 개 라인 중 북경-라사 구간의 칭장열차를 타고 라사를 들어가는 코스를 소개 하고자 한다. 북경 구간을 이용하면 한국을 출발 당일로 열차에 탑승할 수가 있어 성도-라사 구간 보다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어 유리하다. 물론 상해-라사 구간도 당일 연결이 가능하지만 열차 운행 시간이 보다 북경-라사 약48시간 보다 길다.

북경을 출발하는 칭장열차는 북경서역(北京西?)에서 출발한다. 공항에서 북경서역까지는 택시로 약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공항에 내려 택시 승강대 쪽으로 가서 北京西?이라고 써 주면 알아서 역 앞에 내려준다. 혹 일어 날수 있는 외국인들의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공안들이 탑승하는 택시의 번호를 기입해 둔다.

北京西?은 무척 크다. 주변은 여느 역전과 마찬가지로 사람들과 차량들로 북적거린다. 칭장열차는 저녁 9시50분에 출발하므로 미리 여유 있게 역에 도착하여 48시간 동안 열차 내에서 필요한 간식거리 등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역 앞과 길 건너 편에는 소형 마켓과 대형 마켓들이 줄지어 있어 필요한 각종 간식거리 등을 구입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그러면 어떠한 것들이 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필요할까?
먼저 열차내에는 식당칸이 있어 아무 때나 식사를 할 수가 있고 우리나라 열차 내에서와 비슷하게 역무원들이 음료수와 과자 등 간단한 간식거리와 도시락 등을 수시로 카트를 끌고 다니며 판매하고 있다. 물론 상점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는 약간 비싸며 물품 또한 다양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열차 타기 전 무겁게 여러 가지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본인이 좋아하는 간식거리 정도만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열차 내에는 세면대가 있고 비누 또한 구비되어 있다. 수건은 없으므로 자기 것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 이고 화장실도 서양인을 위한 의자식 변기와 중국인을 위한 쪼그려 앉는 변기가 있다. 역무원들이 수시로 청소를 하므로 위생 상태는 비교적 좋은 편이다. 물론 화장지도 준비되어 있다.

역의 대기실은 일반석 승객을 위한 대기실이 있고 연와석(4인1실/6인1실) 승객을 위한 VIP 대기실이 있다. 물론 VIP 대기실이 사람도 적고 의자도 편안하며 안락하다.

미리 플랫폼으로 나가면 보기에도 최신식인 열차가 플랫폼에 대기하고 있다. 열차표를 보고 정해진 칸에 짐을 풀고 잠시 기다리면 정시에 열차가 출발한다. 이제부터 칭장열차가 출발하여 티벳의 심장부 라사로 향하는 것이다.
저녁 9시30분 북경을 출발한 열차는 2시간 30분 후 석가장(石家庄)역에서 정차한 후 쉬지 않고 달려 오전9시경에 서안역에 도착한다. 잠시 정차되어 있는 서안역 플랫폼에 내려 주변을 돌아보니 보따리들과 가방을 두손에 들고 열차에 오르기 위해 이동하는 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10여분 후 다시 열차는 출발하여 숨가쁘게 달려간다.
창 밖으로는 황토 고원의 풍경이 텁텁하게 펼쳐지며 지나간다.
7시간 가까이 정차역 없이 달려간 열차는 감숙성의 주도인 난주에 멈춘다. 서안역과 같은 풍경이 되풀이 된 후 10여분 후 열차는 다시 출발 청해성의 주도 시링으로 향한다.

아침 이후 북경역 앞에서 사온 과자와 커피를 마신 후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아 출출하고 열차 식당의 메뉴구성도 조사해 볼겸 식당칸으로 가본다. 미리 한국에서 메뉴에 대한 정보는 입수하여 몇 가지 주문해 보았지만 되는 메뉴가 그리 많지는 않다. 내가 즐겨 먹는 판면(빤미엔-국수에 야채와 고기 등을 섞어 먹는 위그루 식 메뉴)도 보이지 않는다. 계란 토마도 볶음과 돼지고기 야채 볶음 그리고 계란탕과 밥을 주문했다. 계산서에 적혀 있는 가격은 59위안(약 7600원 정도)으로 많이 비싼편이다. 서너명이서 메뉴 서너개 시켜 먹는다면 그리 비싸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식사 후 소화도 시킬 겸 열차 내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먼저 객차는 세 등급으로 구분된다. 4인1실의 2층 침대칸과 6인 1실의 3층 침대칸 그리고 일반 좌석이다. 침대칸들과 일반 좌석은 자연스럽게 식당칸이 그 사이에 있어 구분해 준다.
식당칸에서는 식사와 음료 및 주류 등을 판매하며 시간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차량 양쪽에는 서양식 좌변기와 동양식 변기가 비치된 화장실이 양쪽으로 있고 세면대가 갖춰줘 있다. 량과 량 사이 연결부분에는 흡연구역으로 객차 및 식당 칸 내에서는 금연이다. 단 흡연구역에서라도 꺼얼무 이후부터 라사 도착까지는 금연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4,000M 대로 진입을 하므로 흡연으로 인해 고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취한 조치이다.
객차내에는 산소 공급을 해주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시링역 이후부터 작동되며 승무원에게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표하면 산소 공급기에 연결하는 호스를 준다.
자리에 누워 가져간 책을 읽다가 스르륵 선잠에 빠져든다. 스피커를 통해 시링역에 도착하겠다는 안내 방송이 중국말에 이어 영어로 흘러 나온다. 벌써 청해성의 주도 시링에 도착하게 된다. 시간은 저녁7시가 되어 가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태양은 아직 하늘 중턱에 걸려 서쪽으로 이 만큼 왔다는 증거를 보여 주고 있었다. 잠시 후 시링역에 열차가 도착한다. 이제 플랫폼의 풍경은 서안이나 난주 등의 중국 본토 지역하고는 판이하게 다르다. 밖 깥 공기 역시 파란 하늘만큼 청결하며 열차에 오르는 승객들의 모습 또한 한족이 아닌 티벳인들이 태반이다. 이러한 풍경을 사진에 담아 보고자 이리 저리 뛰어 다니니 역시 평소와 다르게 숨이 차 오른다.

다시 시링역을 출발한 열차는 창 밖으로 고원지대 특유의 황량한 경관을 보여주며 달려간다. 저녁 9시가 넘어 가면서 태양이 환상적인 황금 석양 빛을 발하며 지평선으로 사라진다.

새벽 6시20분경 열차는 꺼얼무 역에 도착한다. 이곳부터가 본격적인 칭장열차 구간이다. 열차가 본격적으로 4,000m 대로 접어들면서 고소 증세로 인해 일부 승객들의 얼굴이 편안해 보이지 않는다. 이곳부터는 열차내 모든 구역에서 금연이 실시되고 객차내의 산소 공급기에서 산소 공급이 시작된다. 산소가 필요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산소 공급기와 연결하는 호스를 나눠준다. 이 호스를 공급기에 연결하고 코에 걸면 호흡을 통해 신선한 산소를 공급 받을 수 있다. 마치 병원 중환자실의 환자 코에 호스가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꺼얼무를 지난 열차는 곧 이어 4,500m 대로 진입하고 반나절 정도를 달리면 칭장열차의 최고 지점인 5,068m의 탕구라(唐古拉)역을 지난다. 탕구라 역을 지나면서 고도는 다시 4,800m 대로 낮아지며 4,000m 대를 유지하다가 양바첸(羊八井-4,305m)을 지나면서 3,000m 대로 진입한다. 양바첸을 지나고 1시간 30분 정도 더 가서 저녁 9시 경에 티벳의 聖都 라사에 도착한다.
장장 48시간의 칭장열차 구간의 종착역이다.


※ 칭장열차 시간표
21:30 北京西? → 23:55 石家壯 → 09:06 西安 → 15:56 난주 → 19:04 시링 → 06:21 꺼얼무 →
16:51 나추 → 20:58 라사

※ 여행 TIP
고소 증세에 대하여
흔히 고산병으로 불리우는 고소증세는 보통 해발 2,500M 이상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압이 낮아지며 일정 공간 내의 산소 밀도가 옅어지면서 그에 따라 산소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신체의 증세를 말한다.
인체는 산소를 필요로 하며 그 산소를 인체 구석구석 전달해 주는 임무는 혈액속의 적혈구가 담당한다. 그러나 산소의 인체 유입이 줄어들게 되면 적혈구들이 반응을 하며 전해질의 농도가 짙어져 혈액이 끈적끈적해 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에 따라 혈액 순환이 느려지게 되며 따라서 인체의 산소 공급이 더 부족해지게 된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모든 증상이 바로 고소 증세이다.

고소 증세에는 일반적으로
1. 호흡 가쁨
2. 두통 및 어지러움
3. 멀미 증상과 비슷한 메슥거림
4. 식욕저하
5. 무기력증
위의 증상들은 지극히 일반적인 고소 증세이며 하루 이틀 정도가 지나게 되면 서서히 호흡 가쁨을 제외한 증상들은 없어지게 된다. 위의 증상들이 지극히 정상 적인 증상이기는 하지만 이가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증세가 더 악화 된다고 하면 바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고소 증세의 치료약이란 없으며 고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예방하고 완화 시킬 수 있을 뿐이다. 최상의 치료 방법은 바로 고도를 낮춰 내려오는 것이며 마치 배멀미 후 하선하여 땅에 발을 딛으면 멀미 증세가 사라지는 것과 같이 고소 증세 또한 사라진다.

고소 증세를 예방하고 완화시키는 방법으로는
1. 천천히 여유있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2. 따뜻한 물이나 차등을 수시로 섭취한다.(보통 하루 성인은 1.5~2L 정도의 수분을 음식과 호흡 등을 통해 섭취하며 고소에서는 수분섭취를 2배 정도 늘려 주는 것이 좋다.)
3. 신체를 따뜻하게 한다.(특히 머리와 목 부위)
4. 다이아목스, 아스피린 등의 약을 복용한다.
(다이아목스는 녹내장 약으로 개발된 이뇨제이며 다이아목스 복용 시 수분을 많이 섭취하여야 효과가 있다. 아스피린은 피를 묶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역시 고소 증세 예방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청장열차를 이용한 티벳 여행은 고도를 천천히 높여가므로 항공을 이용해 티벳으로 여행하는 방법보다는 훨씬 고소에 대한 부담이 적다.